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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턴> 좋은 어른이란 무엇인가? 편안하고 힐링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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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The Intern, 2015 감독: 낸시 마이어스 출연: 앤 해서웨이(줄스 오스틴 역), 로버트 드 니로(벤 휘태커), 르네 루소(피오나), 냇 울프(저스틴), 아담 드바인(제이슨), 앤드류 라넬스(카메론), 앤더스 홀름(맷), 조조 쿠쉬너 개요: 코미디 | 미국 | 121분 줄거리 창업한지 1년 반 만에 직원을 220명까지 늘린 성공신화를 써오고 있는 줄스(앤 해서웨이). 탁월한 패션 센스, 업무를 위해서 사무실에서도 자전거를 타며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들을 챙겨주고, 고객을 위해서 박스 포장까지 직접 나서는 열정적인 여성 CEO. 어느 날 수십 년의 직장 생활을 바탕으로 많은 노하우와 풍부한 인생 경험을 가지고 있는 70세의 벤(로버트 드 니로)가 인턴으로 채용되는데... 네이버 영화 인턴은 처음 개봉했을 때 영화관에서 봤었었다. 일단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가 나왔기 때문에 볼 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돼서 바로 봤었다. 그리고 제목은 인턴인데, 은퇴 후 새로운 시니어 프로그램으로 도전하는 주인공인 설정이 신기했다. 그때 봤을 때 상당히 따뜻한 분위기의 영화라서 좋았던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 얼마 전부터 넷플릭스에서 공개돼서 다시 한번 보게 됐다. 역시 방에서 가장 하기 좋은 것은 넷플릭스 보기다. 인턴 OST는 영화의 분위기만큼 따뜻한 노래인 'Breathe Deeply Jules'이다. 인턴 OST의 마지막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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