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코엔 형제의 범죄 스릴러 영화 <파고>, 자극적이고 선명하다

프로필 이미지

파고 Fargo, 1996 감독: 조엘 코엔 출연: 프란시스 맥도맨드(마지 군더슨 역), 윌리암 H.머시(제리 룬드가드), 스티브 부세미(칼 쇼월터), 하브 프레스넬(웨이드 건스타프슨), 피터 스토메어(게이어 그림스러드) 개요: 범죄, 스릴러, 드라마 | 미국, 영국 | 98분 | 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1987년 미국 노스 다코파주 파고. 빛에 시들 리고 있는 제리 룬더가드는 자신의 아내를 유괴해서 돈 많은 장인어른에게 몸값을 받아내려는 작전을 세운다. 자동차 수리공 샘을 통해서 칼과 게이어를 소개받아서 돈을 주기로 하고 자신의 계획을 의뢰한다. 자신이 팔고 있는 씨에라까지 넘겨준다. 두 납치범들은 아내 진을 납치해서 자신들의 은신처로 가는 길에 경찰을 만나게 된다. 번호판을 아직 달지 않은 둘은 계속해서 검문을 받게 되는데... 네이버 영화 블로그에서 몇 안 되는 90년대 영화 리뷰글인 것 같다. 새하얗게 눈이 내린 배경 위로 사람의 시체가 있는 포스터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파고>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코엔 형제 감독의 작품이다. 납치범 중 한 명인 칼의 역할을 맡은 스티브 부세미는 보자마자 <아일랜드>의 모습이 생각이 났다. 다른 한 명인 피터 스토메어는 분명 어디서 봤는데, 기억이 안 난다 했더니 한국 영화 <브이아이피>에서 봤었더랬다. 영화의 흥행은 참패했지만... <프리즌 브레이크>에서도 출연했었다. 익숙한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