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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스팟> 어느덧 다음 화를 시청하고 있는 미스터리 수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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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스팟, 2015 감독: 마틴 게로 출연: 제이미 알렉산더, 설리반 스탭플턴, 롭 브라운, 마리안 장 밥티스트, 오드리 에스파르자, 애슐리 존슨 개요: 범죄, 스릴러, 미스터리수사물, 드라마 | 미국 | 23부작 | NBC 방영 줄거리 어느 날 갑자기 타임스퀘어에 의문의 가방이 놓여 있다. 이 가방 안에서 나타난 여성은 온몸이 복잡한 문신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이 문신들을 풀어갈수록 여러 사건의 중요한 역할을 해낸다. 드라마를 그래도 하나 정도는 꾸준히 봐오고 있지만 미드는 거의 본 적이 없었다. 그나마 본 미드라고는 <프리즌 브레이크> 정도일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본 드라마도 몇 개 안본 미드인 <프리즌 브레이크>와 비슷한 점이 굉장히 많더라! <블라인드 스팟>의 여주인공 역시 석호필처럼 온몸이 문신으로 도배되어 있다. 여주인공을 맡은 제이미 알렉산더는 <토르>에서 레이디 시프 역을 맡았었더라. 다만 <블라인드 스팟>을 촬영하느라 <토르: 라그나로크>에는 나오지 못한 것으로 들었다. 남자 주인공 역을 맡은 설리반 스탭플턴은 어디서 많이 봤다고 느꼈었는데, <300 2>의 테미스토클레스를 맡은 배우다. 아테네를 이끌던 영화의 모습과 이 미드의 스타일이 수염 빼고는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 본 드라마는 웨이브에서 관람 가능하며 시즌 4까지 볼 수 있다. <블라인드 스팟>의 사운드트랙이 다 담겨 있는 링크를 가져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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