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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사랑일까> 섬세한 감정 변화로 나타낸 사랑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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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사랑일까 Take This Waltz, 2011 감독: 사라 폴리 출연: 미셸 윌리엄스(마고 역), 세스 로건(루 루빈), 루크 커비(대니얼), 사라 실버맨(제럴딘), 아론 에이브람스(아론 루빈), 제니퍼 포뎀스키(카렌), 라울 바네자, 맷 바램(맷) 개요: 드라마 | 캐나다 | 116분 | 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결혼 5년 차인 프리랜서 작가 마고(미셸 윌리엄스)는 다정하고 유머러스한 남편 루(세스 로건)와 함께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고 있다. 어느 날, 일로 떠난 여행길에서 그녀는 우연히 대니얼(루크 커비)을 알게 되고, 처음 만난 순간부터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설상가상으로 대니얼이 바로 앞집에 산다는 것을 알게 된 마고. 자신도 모르게 점점 커져만 가는 대니얼에 대한 마음과 남편에 대한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그녀의 삶은 점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네이버 영화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됐다. 최근 시간이 많이 없어서 인스타그램만 운영하고 블로그는 거의 작성할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 영화도 자주는 보고 있지는 못한 터라. 그래도 인스타그램을 위해서라도 영화를 봐야 하기 때문에 조금씩 봐왔다. 그중에 하나가 이 영화다. <우리도 사랑일까>는 이동진 평론가가 높은 평점을 주셨다는 거에 궁금해서 시작하게 됐다. 별 4개 반 혹은 5개를 주었다. 그리고 이런 장르는 최근에 보지 못했던 것도 있다. 영화는 왓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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