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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거래> 류승완 감독의 사회 부조리함 고발 영화, "호의가 계속 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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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거래 The Unjust, 2010 감독: 류승완 출연: 황정민(최철기 역), 류승범(주양), 유해진(장석구), 천호진(강 국장), 마동석(대호), 우정국(이동석), 조영진(김 회장), 정만식(공 수사관) 개요: 범죄, 드라마 | 한국 | 119분 | 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온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연쇄 살인사건. 계속된 검거 실패로 대통령이 직접 사건에 개입하기까지 이르는데, 수사 도중 유력했던 용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자 경찰청은 마지막 카드를 꺼내든다. 가짜 범인인 '배우'를 만들어서 사건을 종결짓는 것! 이번 사건의 담당으로 지목된 광역 수사대의 에이스 최철기(황정민). 경찰대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줄도, 빽도 없는 그는 승진을 보장해 준다는 조건으로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그는 자신의 스폰서였던 해동 장석구를 이용해서 적당한 배우를 세우고 대국민을 상대로 한 이벤트를 완벽하게 마무리 짓는 것 같은데. 네이버 영화 굉장히 예전에 봤었던 <부당거래>를 얼마 전부터 인스타그램에 명장면을 올리다 보니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결국엔 다시 제대로 누워서 시작했다. 지금 다시 보면 출연 배우분들이 정말 대단하다. 웬만한 조연분들도 지금은 주연을 하고도 남을 분들이 많다. 그렇게 다시 본 류승완 감독님의 <부당거래>의 후기를 작성해본다. <부당거래> OST로 가져온 곡은 '부당거래'다. 긴장감이 조금씩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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