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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살인> 고레에다 히로카즈만의 서스펜스극, 감탄이 나오는 카메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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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살인 三度目の殺人, The Third Murder, 2017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연: 후쿠야마 마사하루(시게모리 역), 야쿠쇼 코지(미스미), 히로세 스즈(야마나카 사키에), 사이토 유키(야마나카 미츠에), 요시다 코타로(셋츠 다이스케), 미츠시마 신노스케(카와시마 아키라), 마츠오카 이즈미(하토리 아키코), 이치카와 미카코(시노하라 이츠키) 개요: 서스펜스, 드라마 | 일본 | 125분 | 15세 관람가 줄거리 그는 자백했고, 사형은 확실했다 승리밖에 모르는 냉정한 변호사 시게모리 모든 범행을 자백한 살인범 미스미 그리고 피해자의 딸 사키에 또 한 번 진술이 번복되자, 모든 것에 의심이 가기 시작했다. 네이버 영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들을 하나둘씩 보고 있는데 거의 가족 영화였고, 앞으로 볼 영화들도 정보를 봤을 때 같은 결처럼 느꼈다. 그래서 조금 다른 느낌의 영화를 보고 싶던 찰나에 <세 번째 살인>이라는 작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서스펜스 영화는 어떤 분위기일까 싶어서 주저하지 않고 시작했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히로세 스즈가 출연해서 반갑기도 했다. 왓챠에서 관람할 수 있다. <세 번째 살인> OST는 메인 테마 곡이다. 영화가 끝나고 드는 기분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 곡인 것 같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중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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