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유인원의 심리 표현이 이렇게까지나 가능하다니, 훌륭한 3부작의 출발... - 담아의 인플루언서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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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유인원의 심리 표현이 이렇게까지나 가능하다니, 훌륭한 3부작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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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1 감독: 루퍼트 와이어트 출연: 제임스 프랭코(윌 로드만 역), 프리다 핀토(캐롤라인), 앤디 서키스(시저), 브라이언 콕스(존 랜던), 톰 펠튼(도지 랜더), 존 리스고(찰스), 데이빗 휴렛(후지커), 타일러 라빈(로버트 프랭클린) 개요: 액션, 모험, SF | 미국 | 106분 | 12세 관람가 줄거리 과학자 윌 로드만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아버지를 치료하기 위해서 인간의 손상된 뇌기능을 회복시켜주는 큐어를 개발한다. 이 약의 임상실험으로 유인원들이 이용됐는데, 한 유인원에게서 어린 시저가 태어나 윌은 사진 집에서 시저를 키우게 된다. 가족같이 살고 있던 윌과 시저, 시간이 지날수록 시저의 지능은 인간을 능가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시저는 이웃집 남자와 시비가 붙은 윌의 아버지를 본능적으로 보호하려는 과정에서 인간을 공격하게 되고, 결국 유인원들을 보호하는 시설로 보내지게 된다. 이곳에서 시저는 자신이 인간과 다른 존재임을 점점 자각하게 되고, 인간이 유인원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게 된 시저는 다른 유인원들과 함께 결심을 하는데. 네이버 영화 지난번에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3부작 시리즈 영화를 올린 적이 있다. 그곳에 없는 트릴로지 중에서 좋아하는 SF 영화가 있는데, 바로 <혹성탈출> 시리즈다. 태어나기도 전인 68년도 작품인 원작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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