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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날들> 홍이삭, 장하은의 음악 영화. 잔잔하고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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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날들 Da Capo 감독: 심찬양 출연: 홍이삭(태일 역), 장하은(지원), 서영재(덕호), 장다현(북순), 양태환(기태), 차민호(배돌) 개요: 드라마 | 한국 | 100분 | 12세 관람가 줄거리 무명의 싱어송라이터로 현실과 타협하며 살다 자괴감에 빠진 태일은 원하던 음악을 하던 밴드 시절을 그리워하다 무작정 추억을 쫓아 고향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태일은 밴드 멤버였던 지원과 필만 충만한 중2병 밴드 ‘디스토리어’를 만나게 된다. 좋아하는 사람과 음악 속에서 영감을 얻은 태일, 지원의 도움을 받아 미완의 트랙을 완성하게 되는데! 네이버 영화 최근에 바빴던 탓에 극장을 방문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시간이 괜찮아져서 영화관을 다녀왔다. 원래는 <그린랜드>를 보려고 했었는데, 시간대가 맞지 않아서 다른 영화를 찾던 도중에 <슈퍼밴드>에서 너무 좋았던 홍이삭님이 출연했다는 영화를 발견했다. 정말 안정감 있고 따뜻한 창법으로 팬심을 자극했던 그가 음악 영화에 나오고, 음악 감독까지 한다는 소식에 놀라서 예매를 했다. 이 영화를 상영해 주는 곳은 많지 않아서 명동역 CGV 씨네라이브러리에서 관람했다. 명동은 꽤나 자주 갔었는데 영화관은 처음 방문했던 것 같다. <다시 만난 날들> OST로 가져온 곡은 '잠자리 지우개'다. 영화의 마지막에 거의 풀로 나오는 노래다. 주인공인 태일과 지원, 친구들이 속한 밴드가 과거에 불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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