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넷> 크리스토퍼 놀란의 집약체, 빡빡한 짜임새와 흥미로운 액션 장면... - 담아의 인플루언서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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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넷> 크리스토퍼 놀란의 집약체, 빡빡한 짜임새와 흥미로운 액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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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넷 TENET, 2020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존 데이비드 워싱턴, 로버트 패틴슨(닐 역), 엘리자베스 데비키(캣), 애런 존슨, 마이클 케인, 케네스 브래너(사토르), 히메쉬 파텔, 클레멘스 포시 개요: 액션, SF | 영국, 미국 | 150분 | 12세 관람가 줄거리 시간의 흐름을 뒤집는 인버전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세상을 파괴하려는 사토르(케네스 브래너)를 막기 위해 투입된 작전의 주도자(존 데이비드 워싱턴). 인버전에 대한 정보를 가진 닐(로버트 패틴슨)과 미술품 감정사이자 사토르에 대한 복수심이 가득한 그의 아내 캣(엘리자베스 데비키)과 협력해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아야 한다! 네이버 영화 정말 기다리고 기대했던 <테넷>을 보고 왔습니다. 그동안 코로나 확진이 퍼지는 시기였기 때문에 사람이 극장도 쉽게 가지는 못했었는데, 특히 아이맥스는 계속해서 사람이 많더라. 그래서 아이맥스로 관람하고 싶었던 <테넷>의 관람을 미루고 또 미뤄왔다. 그러다 오늘이 유일하게 오전이나 낮에 영화관을 갈 수 있는 날이라 눈치싸움을 하다가 딱 3명만이 관람하는 시간대의 일반관을 찾았다. 아이맥스로 볼 수 없다는 게 정말 아쉬웠지만 지금 나에게는 최선이었다. <테넷> OST로 가져온 곡은 'Posterity'다. 노래가 굉장히 신비로우면서도 긴장감을 준다. 특히 계속해서 들리는 줄 튕기는 소리 같은 게 더 효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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