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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여: 여전히 찬란한> 반세기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 애틋했던 이들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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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여: 여전히 찬란한 Les plus belles annees d'une vie, THE BEST YEARS OF A LIFE, 2019 감독: 끌로드 를르슈 출연: 장-루이 트린티냥(장-루이 역), 아누크 에메(안느), 앙트완 사이어(앙트완), 수어드 아미두(프랑수아즈), 모니카 벨루치(엘레나), 마리안느 데니코트 개요: 드라마 | 프랑스 | 90분 | 15세 관람가 줄거리 작은 가게를 운영하면서 평범하게 살고 있던 안느에게 어느 날 지난 시절 사랑했던 장-루이의 아들로부터 소식을 듣게 된다. 예전에는 남자답고 멋있던 카레이서였던 그가 지금은 치매로 인해 요양원에서 기억을 헤매고 있다는 것. 고민 끝에 안느는 장-루이를 보러 가게 된다. 하지만 장-루이는 안느가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한 채 자신이 가장 사랑해왔던 여자라며 이야기를 해주는데... 네이버 영화 <남과 여: 여전히 찬란한> 영화는 고전 멜로 영화 <남과 여>의 속편이라고 한다. 고전 영화를 거의 본 게 없다 보니 전혀 몰랐었다. 당시에 <남과 여>는 황금 종려상부터 아카데미상까지 받았을 정도라고 하니 당시에 얼마나 많은 주목을 받았었는지 알 수 있다. 속편으로 제작된 이 영화의 감독과 두 주연 배우가 당시 <남과 여>의 감독과 주연 배우다. 66년에 작품을 같이 한 이후에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것이다. 5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고 다시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것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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