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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맨> 작품성과 흥행을 동시에 잡은 영화, 더스틴 호프만의 자폐성 장애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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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맨 Rain Man, 1988 감독: 배리 레빈슨 출연: 더스틴 호프만(레이몬드 배빗 역), 톰 크루즈(찰리 배빗), 발레리아 골리노(수잔나), 제랄드 R. 몰른(닥터 브루너) 개요: 드라마 | 미국 | 131분 | 12세 관람가 줄거리 자동차 중개상을 하고 있는 찰리는 안 좋은 상황이 겹치면서 가지고 있는 자동차들이 압류당할 위기에 처해있다. 어느 날 들려온 사이가 좋지 않았던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유일한 아들인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줬을 거라 생각하고 장례식에 참석하게 된다. 하지만 재산의 대부분을 상속받은 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가 누구인지 찾던 도중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자신의 형이 재산을 다 물려받은 것을 알게 된다. 거칠고 이기적인 성격의 찰리는 재산을 분할 받기 위해 자폐증을 앓고 있던 자신의 형을 정신병원에서 데리고 나오는데... 어떤 영화를 볼지 고르는 도중에 톰 아저씨가 나오는데 제목은 <레인맨>이라고 있어서 소개란을 살펴보았다. 그런데 히어로물을 연상시키는 제목과는 다른 내용으로 시작되는 것 같아서 다 읽지 않고 바로 영화를 관람하게 됐다. <레인맨>은 1988년도 작품이라서 꽤나 오래된 영화다. 지금 톰 아저씨의 나이가 60세인 걸 감안하면 영화 찍을 당시에는 20대 중반의 톰 크루즈를 만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위 섬네일만 봐도 톰 크루즈의 앳된 모습이 있다. 다른 주연 배우로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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