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영화계 소식 | 개봉이 연기되는 킹스맨과 007, 왓챠, 넷플릭스, 웨이브의 신작들!

프로필 이미지

이번 주 개봉 예정작과 지난 박스오피스 순위를 알아보자! 지난주 박스오피스 순위(1.25 ~ 1.31) 1월의 마지막 주였던 지난주 박스오피스 순위를 살펴본다. 1위 <소울> 지난 20일에 개봉한 <소울>이 1위를 차지했다. <소울>은 지난주에 466,516명을 동원하면서 누적 관객 수가 875,000명이 됐다. 이번 주에 100만 명을 무난하게 돌파할 것 같다. 토요일에 관람하고 왔는데 정말 재밌었다! 관람 후기를 조만간 쓰려고 한다. 재즈 음악이 들어간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꿈과 관련된 영화들이 <라라랜드>와 <위플래쉬>였다면, 다른 버전의 재즈 음악이 묻어 나온 영화인 것 같다. 아마 한 번 더 볼 생각이다! 2위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27일에 개봉한 <귀멸의 칼날>이 첫 주만에 195,975명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도 20만 명을 넘었는데, 일본 내에서도 <귀멸의 칼날>의 인기가 상당한 것으로 들었다. 신작의 버프가 있어서 그런지 최근 조사에서 역대 애니메이션 안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인기가 많은 것으로 보았다. 개인적으로는 애니메이션을 보지 못해서 극장판을 봐도 전혀 모를 것 같다... 이동진 평론가도 이 영화를 보셨더라. 별은 3개 반을 주셨다. 3위 <세자매> 27일에 개봉한 <세자매>가 4만 명을 동원하면서 3위에 올랐다.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의 세 자매를 중심으로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