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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을 한 신부님> 가짜가 보여주는 진짜, 진정한 용서가 사랑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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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을 한 신부님 Boze Cialo, Corpus Christi, 2019 감독: 얀 코마사 출연: 바르토시 비엘레니아(다니엘 역), 엘리자 리쳄벨(엘리자), 토마시 지엥텍(핀체르), 알렉산드라 코니에츠나(리디아), 레셱 리호타(시장), 루카즈 시므라트(토마스 사제), 그제고시 팔코브스키(루키), 토마스 블로소크(쿠바) 개요: 드라마 | 폴란드, 프랑스 | 116분 | 15세 관람가 줄거리 신부를 꿈꾸지만 신부가 될 수 없는 20살 청년 다니엘. 소년원을 출소하게 된 그는 존경해온 신부 토마시의 도움으로 마을의 목공소에 일자리를 얻는다. 그러나 소년원에서 훔친 사제복으로 그는 마을 성당의 주임 신부 자리를 대행하게 되는데, 예상을 뛰어넘는 그의 파격적인 행동은 큰 사고를 겪고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던 마을 사람들에게 믿음을 준다. 그러나 다니엘은 점점 마을 사람들의 두 얼굴과 마주하게 되는데. 네이버 영화 최근 들어서 보고 싶었던 영화는 확실히 대부분 영화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알게 된 영화들이다. 특히 사진이나 포스터만 보고도 한번 봐야겠다 싶은 영화들이 있지 않나. 게다가 사람들의 평까지 좋으면 더더욱 궁금해진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이 <문신을 한 신부님>이다. 신부님이 문신을 했다는 것도 살짝 궁금한데, 저렇게 환하게 콘서트를 하는 듯한 모습으로 포스터에 나와있길래 너무나도 궁금했었다.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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