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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생 로랑> 천재적인 삶의 외로움과 브랜드의 탄생, 그의 동반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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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생 로랑 Yves Saint Laurent, 2014 감독: 자릴 라스페르 출연: 피에르 니네이(이브 생 로랑 역), 기욤 갈리엔(피에르 베르제), 샬롯 르본(빅투아르), 니콜라이 킨스키(칼 라거펠드), 로라 스멧(루루 드 라 팔라즈), 루벤 알베스(페르난도 산체스), 마리드 빌팽(베티 카트루스), 아스트리드 웨트넬(이본느 드 페예리모프) 개요:드라마 | 프랑스 | 106분 | 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크리스찬 디올의 갑작스러운 사망 후, 이브 생 로랑은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그를 뒤이을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된다. 패션계의 모든 이목이 주목된 가운데 첫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치른 이브는 평생의 파트너가 될 피에르 베르제를 만나게 된다. 그 후 두 사람은 함께 이브 생 로랑의 이름을 내세운 개인 브랜드를 설립하고, 이브는 발표하는 컬렉션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발돋움하게 되는데. 네이버 영화 거의 그림자 패션을 즐겨 입고 다니는 사람으로서 패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한때는 패션잡지를 서너 개씩 봐왔던 적이 있었다... 하핳 그래서 패션에 관한 영화가 있으면 볼까 하고는 했었는데, 오늘 영화를 어떤 걸 볼지 하다가 이름을 보자마자 한번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브 생 로랑에 대한 브랜드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주변에서 은근 자주 볼 수 있지 않은가!? 아마 내가 가장 자주 본건 립스틱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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