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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영화판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의 사계절 삼시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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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Little Forest, 2018 감독: 임순례 출연: 김태리(혜원 역), 류준열(재하), 문소리(혜원 엄마), 진기주(은숙), 전국향(복순 고모), 장재희(어린 혜원) 개요: 드라마 | 한국 | 103분 줄거리 “잠시 쉬어가도, 달라도, 평범해도 괜찮아! 모든 것이 괜찮은 청춘들의 아주 특별한 사계절 이야기” 혜원은 준비하던 시험에 낙방하고 연애도 취업도 힘든 고단한 도시의 삶에 지쳐서 고향으로 내려온다. 고향에서 오랜 친구인 재하와 은숙을 만나게 된다. 회사를 때려치우고 사람들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해서 고향으로 돌아온 재하 평범한 일상에서 일탈을 꿈꾸는 은숙과 함께 혜원은 손수 키운 농작물들로 한 끼 한 끼를 만들어 먹고, 겨울에 와서 봄, 여름, 가을을 보내고 다시 겨울을 맞이하게 됐다. 그렇게 달랐던 사계절을 보내며 고향으로 자신이 돌아왔던 이유를 깨달은 혜원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 첫 발을 내딛는다. 네이버 영화 처음으로 <리틀 포레스트>를 관람했을 때에는 영화관에서 봤었다. 영화관에서 봤을 때 자연의 아름다운 사계절의 모습과 음식들을 보고 정말 힐링이 됐던 영화이다. 정말 그렇게 별다른 내용이 없는데도 굉장히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보통은 <카모메 식당>도 함께 거론이 되고는 하지만, 이 영화가 조금 더 색감들이 아름다워서 나한테는 더 좋았던 것 같다. 이 영화는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같은 제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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