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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바이 더 씨> 절제된 연기로 불쑥 찾아오는 아픔을 견뎌내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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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바이 더 씨 Manchester by the Sea, 2016 감독: 케네스 로너건 출연: 케이시 애플렉(리 역), 미셸 윌리엄스(랜디), 카일 챈들러(조 챈들러), 루카스 헤지스(패트릭), 리암 맥네일(조쉬), C.J.윌슨(조지), 헤더 번스(질), 조쉬 해밀턴(조의 변호사) 개요: 드라마 | 미국 | 137분 | 15세 관람가 줄거리 보스턴에서 혼자 살며 아파트 관리인으로 일하는 '리'는 갑자기 형 '조'의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 맨체스터로 향하게 된다. 바로 갔지만 형의 임종을 지켜보지 못했고 여러 절차를 자신이 진행하던 도중 조카 '패트릭'의 후견인으로 지목됐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혼란에 빠진 '리'는 조카와 함께 보스턴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패트릭'은 완강하게 반대하게 되는데... 네이버 영화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종 부분 노미네이트되기도 했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인 이 영화는 전혀 들어도 본 적이 없었다. 아직 그만큼 본 작품이 부족하다는 거지. 😅 찾아보니 케이시 애플렉이 나오는 작품이었는데, 어디서 본 적이 있었나 했는데 인터스텔라에서 아들 역할을 맡았었다. 배트맨인 밴 애플렉의 동생이기도 하다. 맨체스터 하면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영국의 도시 이름이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맨체스터 바이 더 씨라는 곳이 미국 매사추세츠에 있다고 한다. 맑은 바다에서 행복하게 낚시를 하는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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