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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트>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소재로, 나쁜 시스템을 비판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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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트 The Big Short, 2015 감독: 아담 맥케이 출연: 크리스찬 베일(마이클 버리 역), 스티브 카렐(마크 바움), 라이언 고슬링(자레드 베넷), 브래드 피트(벤 리커트), 핀 위트록(제이미 쉬플리), 카렌 길런(에비), 셀레나 고메즈, 마리사 토메이(신시아 바움) 개요: 드라마 | 미국 | 130분 줄거리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 마크 트웨인 2005년, 모두를 속이며 돈 잔치를 벌여온 은행들. 그리고 이러한 사기극을 정확히 꿰뚫어서 월스트리트를 물 먹인 4명의 괴짜와 천재들. 20조의 판돈, 세계 경제를 걸고 은행을 상대로 한 도박. 네이버 영화 <빅 쇼트>를 계속해서 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보게 됐다. 일단 출연하는 배우들이 너무나 화려하기도 하고, 이런 괴짜나 천재들에 대한 영화를 보는 재미들이 있어서 보려 했는데 굉장히 영화가 어렵다는 것이었다. 아무래도 서브프라임 모기지 붕괴 직전의 미국 사회와 금융시장의 책임자들을 고발하려는 영화이므로 그럴 것 같긴 했는데, 실제로 보고 나니 경제 용어와 파생 상품 용어들이 나에겐 어렵긴 하다... 넷플릭스를 통해서 보는 거다 보니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중간중간 멈춰가면서 찾아보기도 했는데 그래도 쉽진 않았다. 하하 이 영화는 머니볼의 작가로 알려진 마이클 루이스의 논픽션 <빅숏>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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