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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순수한 감정을 그려낸 일본 로맨스 영화, 벚꽃이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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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君の膵臓をたべたい, Let Me Eat Your Pancreas, 2017 감독: 츠키카와 쇼 출연: 하마베 미나미(야마우치 사쿠라 역), 키타무라 타쿠미(나), 키타가와 케이코(쿄코(12년 후)), 오구리 슌(나(12년 후)), 오오토모 카렌(쿄코), 사쿠라다 도리(타카히로), 야모토 유마(껌소년), 카미지 유스케(껌소년(12년 후)) 개요: 드라마 | 일본 | 115분 | 12세 관람가 줄거리 어느 날 우연히 떨어져 있는 '공병문고'를 통해서 그녀와 비밀을 공유하게 된다. "너 말이야, 정말 죽어?" "... 응, 죽어" 그날 이후, 너의 무언가가 조금씩 내게로 옮겨오고 있다. 네이버 영화 처음 제목을 봤을 때 굉장히 신기했던 영화다. 평상시에도 췌장이란 단어를 자주 듣지도 않는데 더군다나 췌장을 먹고 싶다니. 이 무슨 기괴한 소리인가 말이다. 다만 포스터만 봐도 로맨스 느낌이 물씬 풍겨오기 때문에 일본스러운 제목을 지었다고 생각했다. 애니메이션 버전이 2018년에 개봉했다. 애니메이션도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오구리 슌을 보고 싶어서 실사 영화를 먼저 보게 됐다. 정말 정말 오랜만에 일본 로맨스 영화를 보게 됐는데, 그 후기를 적어본다. 본 영화는 별도의 결제 없이 웨이브에서 관람 가능하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OST로 가져온 곡은 주제곡인 'himawari'다. 제목은 해바라기라는 뜻인데 두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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