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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 캐릭터 그 자체인 이병헌, 수애의 연기, 평생 잊지 못할 사랑을 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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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 Once In A Summer, 2006 감독: 조근식 출연: 이병헌(윤석영 역), 수애(서정인), 오달수(남균수), 이세은(방송작가 이수진), 정석용(김만덕), 이혜은(엘레나), 나가수(석영 부) 개요: 멜로/로맨스, 드라마 | 한국 | 121분 | 12세 관람가 줄거리 모두가 동경하는 교수 윤석영의 첫사랑 서정인을 찾아 나서게 된 TV 교양 프로그램의 작가 수진. 낭만이라고는 전혀 없는 김 PD와 함께 취재길에 나선다. 윤석영 교수가 대학시절 농촌 봉사 활동을 위해 내려왔다는 시골마을 수내리. 그들은 정인의 행방을 찾아 나서지만 그 이름을 듣고 나서 마을 사람들의 얼굴빛이 바뀌는데... 네이버 영화 멜로/로맨스 영화를 최근에는 국내 작품 위주로 골라서 관람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보려고 했던 영화가 <그해 여름>이었다. 극 중에서 이병헌이 수애를 바라보는 장면을 어딘가에서 지나가며 본 적이 있는데, 그 장면이 너무 이뻤던 것 같아서 기억하고 있었다. 게다가 주연부터 조연까지 모두 믿고 보는 배우들이 아닌가. 벌써부터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과 어울리는 <그해 여름>의 후기를 작성해본다. 본 영화는 별도의 결제 없이 웨이브에서 관람 가능하다. <그해 여름> OST로 가져온 곡은 'Yesterday when I was young'이다. 90~00년대 국내 로맨스 영화를 보게 되면 종종 옛날 팝송이 삽입되어 있어서 특유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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