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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더 라이벌> 불꽃 튀는 F1 속의 쟁쟁한 라이벌 관계, 실화를 그린 레이싱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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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더 라이벌 Rush, 2013 감독: 론 하워드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제임스 헌트 역), 다니엘 브륄(니키 라우다), 올리비아 와일드(수지 밀러),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마를린 노스), 나탈리 도머(젬마), 리 아스퀴스 코, 줄리안 시거, 조세핀 드 라 바움(아그네스 보넷) 개요: 액션, 드라마 | 미국 | 123분 | 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타고난 재능 천재 레이서 제임스 헌트와 철저한 천재 모범생 니키 라우다. 그들은 F3 시절부터 라이벌로 치열하게 경쟁을 한다. 완벽한 설계와 준비정신으로 네이버 영화 <본능의 질주>를 본 이후로는 F1 유튜브를 구독해서 보기도 하고 종종 하이라이트랑 소식도 찾아보고 있는 나에게는 <러시: 더 라이벌>은 보자마자 저장할 수밖에 없는 영화였다. 게다가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가 등장할 뿐만 아니라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도 나왔던 다니엘 브륄이 나와서 더더욱 기대가 됐다. 다니엘 브륄은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서 역할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에서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기대가 된다. 특히 최근에 맥라렌이 F1 근본 중의 근본인 걸프 리버리를 보여주면서 다른 종류는 어떤 게 있나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리버리 중 하나인 말보로가 이 영화에 나와서 굉장히 신기하고도 놀랐다. 요즘에는 담배 회사는 광고가 규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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