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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캐처> 스티브 카렐, 채닝 테이텀, 마크 러팔로 셋의 미친 연기력. 자신을 갉아먹는 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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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캐처 Foxcatcher, 2014 감독: 베넷 밀러 출연: 채닝 테이텀(마크 슐츠 역), 스티브 카렐(존 듀폰), 마크 러팔로(데이브 슐츠), 안소니 마이클 홀(잭), 시에나 밀러(낸시 슐츠),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브렛 라이스(프레드 콜), 마크 슐츠(계체량 담당자 1) 개요: 드라마/스릴러 | 미국 | 134분 | 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미국을 뒤흔든 충격적인 살인사건을 기반으로 한 실화 영화! 레슬링 선수 마크 슐츠는 국민적인 영웅이자 자신의 친형인 데이브 슐츠와 함께 훈련과 도움을 받지만 그의 후광에 가려져서 지내고 있다. 그런 그에게 갑자기 한 재벌 존 듀폰이 제안을 준다. 풍부한 지원과 대우를 바탕으로 자신의 레슬링팀인 '폭스캐처'에 합류하여 함께 올림픽을 준비하자는 것. 이런 좋은 기회를 들은 마크 슐츠는 형의 밑에서 벗어나 듀폰을 친한 코치이자 친구로 따르며 훈련을 하기 시작하는데... 네이버 영화 5월 넷플릭스에서 서비스가 종료되는 영화들을 보다가 <폭스캐처>가 있었고 감독과 출연 배우들을 보고 꼭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베넷 밀러 감독은 정말 재밌게 봤던 <머니볼>의 감독이다. 출연진의 경우에는 <스텝 업>의 주인공으로도 유명한 채닝 테이텀과 헐크 마크 러팔로, 그리고 <빅 쇼트>에서 봤던 스티브 카렐이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실제 인물인 레슬링 선수 마크 슐츠와 데이브 슐츠 형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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