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넷플릭스 드라마 <설국열차> 5화까지 본 후기! 아직까지는 추리 수사물?

프로필 이미지

설국열차 Snowpiercer, 2020 제작: 그레임 맨슨, 제임스 하웨스, 봉준호, 박찬욱, 스콧 데릭슨 출연: 제니퍼 코넬리(멜라니 캐빌 역), 다비드 디그스(안드레이 레이턴), 앨리슨 라이트(루스 워델), 믹키 섬너(베스 틸), 이도 골드버그(베넷 녹스), 수잔 박(성진주), 애너리즈 바쏘(LJ 폴저), 케이티 맥기니스(조지 웰스테드) 줄거리 우리에게도 살아남을 권리는 있다. 또다시 반란을 꿈꾸는 꼬리 칸 사람들. 하지만 한때 형사였던 그들의 지도자 레이턴이 앞 칸으로 소환된다. 열차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살인 사건. 넷플릭스 요즘 넷플릭스로 지금 꾸준히 보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미드 <설국열차>다. 아무래도 한주에 한 회차가 나오기 때문에 기다렸다 보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회차가 나오면 아무 날에 보는 느낌? 일단 시작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시작했어도 정말 재미없으면 관두는 드라마들도 있긴 한데 <설국열차>는 가면 갈수록 재밌어지는 느낌이다. 리뷰글을 쓸 때마다 드라마나 영화의 OST를 가져왔었는데, <설국열차> 드라마 자체의 OST는 잘 찾지를 못했다... 대신 4화에서 LJ가 LP 판으로 틀었던 노래를 가져왔다. 정말 많이 들어봤던 노래 같다. 특히 옛날을 회상하는 장면에서 많이 나온 노래였던 것 같다. <설국열차> 드라마는 영화보다 더 앞선 이야기이다. 영화는 기차가 달리기 시작한 지 17년째를 그리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