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망고패션후르츠청 + 랜치드레싱 + 크로와상 샌드위치

프로필 이미지

 그동안 넘 놀아 그런가 요즘 왤케 자꾸만 뭘 만들어대는지 모르겠어여 ^^;; 안그래도 딸기청 겁나게 만들었는데 친구가 패션후르츠 퓨레를 2통이나 줬어여 -0- 그래서 제가 대신 만들어서 나누기로하고 냉동실에 있던 냉동망고 한봉지를 꺼내 잘게 썰어서 섞어줬지여~ 패션후르츠 2kg + 망고 1kg  저는 먹어본 중에 패션후르츠 + 망고 조합이 젤 맛있더라구여~ 패션후르츠퓨레는 껍질도 없이 알갱이만 싹 담겨있는거라 망고만 썰어서 설탕이랑 버무리면 되니 만드는건 일도 아니에여 ㅎㅎ 요것도 설탕에 에리스리톨 스테비아를 조금 섞어서 만들었는데 보관기간이 좀 있어야하니까 설탕량을 너무 확 줄이지는 않았어여... 앞에 작은 봉지들은 다른 친구들 맛보라고 선물줄 용이고 뒤에 큰통 2개는 재료 제공한 친구랑 저랑 한통씩 먹을꺼에여 ㅎㅎ 옮겨담고 볼에 남은 거에 탄산수 부어서 마셔보니 새콤달콤 너무 맛있네여~ 작년 여름에도 요 망고패션후르츠청 진짜 잘 먹었거든여^^ 쌀통 바닥이 보이길래 옆동네 2마트에 갔는데 허브코너에 있는 허브들이 들어온지 얼마안됬는지 너무 싱싱한거에여.. 허브는 주로 마켓컬리에서만 주문했는데 본김에 랜치드레싱 만들려고 몇가지 집어왔어여~ 프레쉬한 허브들 다져넣고 금방 만든 랜치 드레싱 드셔보심 마트에서 파는 드레싱은 못드실꺼에여 ㅎㅎ 마침 허브말고 다른 재료들은 다 있던지라 얼른 후다닥 만들었어여.. 요걸로 크로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