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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먹는 여름디저트- 크렘브륄레, 판나코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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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까눌레에 꽂혀서 거의 매일 한판씩 굽고있는데여..ㅎㅎ 사실 여기저기 맛보라고 나눠주고 나면 정작 제가 먹을건 없는 ^^;; 오늘도 오전에 까눌레 4배합해서 숙성해둔것 꺼내 한판 구워주고 냉장고에 애매하게 남은 생크림과 우유도 소진할겸 달달한 여름 디저트 만들어 봤어여~ 꼭 여름에만 먹는건 아니지만 차가운 푸딩같은 디저트라 아무래도 더운날에 후식으로 잘 어울릴것 같아여ㅎㅎ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시원하고 달달한 판나코타와 크렘브륄레.. 만드는 중간에 외출 할일이 생겨 급하게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나가느라 과정컷은 찍지도 못했네여... 요렇게 수플레 용기에 담아 오븐에 구워서 냉장고에서 차게 식혀줘여... 우유, 생크림, 설탕을 팬에 데워서 바닐라빈과 불린 젤라틴, 꼬엥트로를 넣고 잘 섞은 후 체에 걸러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4~5시간 정도 굳혀줍니다~ 크렘브륄레는 설탕뿌려 토치질을 해야해서 수플레 용기에 담았지만 판나코타는 선물할수도 있게 테이크아웃용기에 담았지여.. 냉장고에서 차게 굳힌채로 꺼내면 요런 상태에여~ 이제 크렘브륄레 위에는 설탕 캬라멜화 시켜주고 판나코타도 과일로 장식해줘여~ 저는 마침 있던 산딸기와 민트잎으로 장식해봤어여^^ 블루베리로 장식해도 예쁘답니다ㅎㅎ 먹기 직전에 설탕을 고루 뿌려주고 토치로 열을 가해 캬라멜화 시켜 생긴 설탕 결정막을 스푼으로 톡톡 깨뜨려 밑에 부드럽고 차가운 커스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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