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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인사이드 아웃>과 <코코>의 세계관이 합쳐진 듯한 이야기. 픽사는 아이들 보다 어른들이 더 기대하는 애니메이션의 대명사화 된 것 같다. 코로나 시대에 평범한 일상의 회복과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곱씹어 보길 바란다.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통통 거리는 통에 한번 만져보고 싶다는 욕구가 계속되었다. 특히 주인공 '조'의 소울이 꼴뚜기 왕자 닮았다고 느낀건 나뿐일까? ㅋㅋㅋㅋ 영혼의 세계에 도와주는 저들이 피카소 그림 닮았다고 느낀건 나뿐인가? 덧, 영화시작에 늦지말 것! 단편 <토끼굴>의 더불어 살자는 주제관이 구여워 죽을 뻔 했다. 한국말도 들리고 한국에 간판도 보인다. #소울 #나름의미없는쿠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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