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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실망시키는 법 없는 디즈니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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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Raya and the Last Dragon, 2020, 돈 홀, 까를로스 로페즈 에스트라다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은 디즈니 역사상 처음으로 동남아 문화에 영감받아 제작되었다. 목소리 출연진도 아시아계 배우들로 채웠으며 여성 서사도 위화감 없이 진행된다. <겨울왕국>의 북유럽 <모아나>의 폴리네시아 등 다양한 문화로 세계관을 확장한 디즈니 스튜디오의 59번째 애니메이션이다. 이번에 디즈니가 주목한 것은 아시아 문화다. 타문화의 존중과 배려, 알고자 하는 호기심이 디즈니의 가족 중심 표제와 어우러졌다. 조만간 한국은 무대로 한 애니메이션도 만들어지지 않을까 은근한 기대감도 커진다. 비가 자주 오는 동남아 기후를 반영한 가옥, 모자, 옷 등이 인상적이며, 교통수단과 음식 등 적극적인 현지 분위기를 반영했다. 판타지 모험물이면서도 여행을 하듯 동남아시아 각지의 특색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실제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등을 돌아다니며 직접 체험한 느낌을 영화에 반영했다. 서로 조금씩 문화가 다르지만 결국 진실과 화합의 의미를 다르지 않음을 포착. 영화의 큰 주제로 정했다. 영화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스틸 특히 정점에 올라선 디즈니의 기술 진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물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무술 액션 날렵함,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표정, 총천연색의 화려함과 동시에 이국적인 문화에 흠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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