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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이스케이프> 만능 열쇠로 못 여는 문 없다?! 탈옥실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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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이스케이프, Escape From Pretoria, 2020, 프란시스 아난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단 한 번도 평범한 역할을 한 적이 없다. 마치 자신에게 명성을 안겨준 해리 포터를 벗어나려는 안간힘(?)처럼 보이기도 하다. 극한의 상황에 처한 거침없는 캐릭터 묘사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는 건 맞다. 맡은 역할마다 충격과 짠함을 남겨, 영화 자체 보다 인물로 오래도록 기억되기도 하는 배우다. 그가 이번에는 감옥을 탈출하는 정치범은 연기했다. 바로 영화 <프리즌 이스케이프>다. 모두의 마법사에서 극한 상황 전문 배우로 성장 영화 <혼스>, <킬 유어 달링> 스틸컷 해리 포터가 끝난 후 아역 이미지를 벗기 위해 <우먼 인 블랙>의 변호사부터 시작했다. 또한 <킬 유어 달링>의 천재 시인으로 분해 치명적 매력을 뽐내는 데인 드한과 호흡을 맞추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과감한 장르에 도전하기 시작한다. 스티븐 킹의 아들 조 힐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 한 <혼스>를 통해 머리에 뿔 난 남자의 고군분투를 그렸다. 다소 거칠고 날 선 캐릭터였는데, 죽은 여자친구 (주노 템플)의 범인을 찾아 나서는 남자로 변신했다. 그리고 <나우 유 씨 미 2>에서는 마술 사기단을 위협하는 세계적인 갑부이자 악연을 맡았다. 광기 어린 모습에서 더 이상 아역의 이미지는 그려지지 않았다. 로맨틱 코미디도 도전했다. <왓 이프>에서는 자기 나이에 맞는 풋풋한 청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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