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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는 두려움, 쓸쓸한 대화와 산책, 죽음과 상실, 빛 없이 어두운 그림자, 어디서부터 실화이고 허구인지 모호한 이야기. 텍스트의 장르 소설을 읽지 않고 보는 듯한 영화다. - 연우진 배우의 목소리와 사물과 공기의 질감에 빠져든다. #아무도없는곳 #아없_예매인증이벤트 #아없_리뷰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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