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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커플 천국 솔로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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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The Conjuring: The Devil Made Me Do It, 2021, 마이클 차베즈 제작자 제임스 완이 구축한 프랜차이즈 공포물 '컨저링 유니버스'의 시리즈 컨저링의 세 번째 편이 선보였다. 저예산으로 짭짤한 수익을 올린 결과치로 공포영화 프랜차이즈를 기획했다. 제임스 완이 메가폰을 잡은 컨저링은 제작비 2천만 달러로 3억 달러를 넘게 벌어들인 흥행작이다. 컨저링 유니버스는 컨저링 시리즈를 메인 이야기로 하며 등장하는 악령의 프리퀄이나 스핀오프로 꾸려진 공포영화의 연결성을 중심으로 한다. <컨저링> 1,2는 공포 장르의 마니아적인 취약점을 딛고 흥행과 비평 부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편도 실화에 바탕을 두며 초자연 현상 연구가 워렌 부부를 주축으로 벌어진다. 집, 가족, 악령의 삼박자를 이용해 음산한 분위기로 몰입을 유도한 뒤, 점프 스퀘어로 공포심을 유발한다. 저주, 주술, 엑소시즘 등 오컬트적 요소와 배우들의 호연은 '호러 명가'의 명성을 이어가는데 한몫한다. 전작들이 악령이 깃든 집을 소재로 삼았다면 이번 편에서는 악마를 소환하는 저주의 근원을 찾는데 주력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호러 프랜차이즈 영화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스틸 영화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스틸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는 1981년 집주인을 수십 차례 칼로 찔러 살해한 아르네 존슨 살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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