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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기전집 고민되면 우리아람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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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기전집 #아람북스 #우리아람이 #국내창작 안녕하세요. 신유딩이에요. 첫째아이의 요즘 최애전집이 바로 우리아람이에요. 올해 돌이 지난 둘째도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돌아기전집 뭐살까 고민 많이 되잖아요. 저는 그랬거든요. 처음으로 사는 전집인데? 잘볼까? 싶기도 하고 ㅎㅎㅎ 국내창작동화인 우리아람이는 꽉찬 18개월인 둘째도 너무 잘봐요. 보통 돌아기전집 보면 보드북스타일이 많은데요. 우리아람이는 양장본이에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찢지 않고 잘 보더라구요^^ 저도 몰랐는데 국내창작을 접하다 보니까 확실히 우리말로 씌여진 동화책이라 문장이 매끄러워요. 가끔 세계창작 읽어주다보면 읭? 스러운 적 은근 있거든요. 처음부터 우리말로 씌여져있어서 문맥이나 문장이 매끄러워서 좋더라구요. 의성어, 의태어가 문맥에 맞게 쓰여있어서 말을 이제 막 배우는 돌아기가 처음 보는 전집으로 딱 이에요. 저희 둘째도 보면 자기가 듣기에 재밌는 말부터 따라하더라고요. 돌돌돌, 주륵주륵, 빵긋빵긋, 꼬질꼬질 등 리듬감 있는 문체가 아이의 집중력을 더 높여주더라고요. 돌아기전집 으로 추천할만하게 글밥도 그리 길지 않아서 둘째도 우리아람이는 앉은 자리에서 잘 본답니다. 아이와 함께 본 <돌돌돌 유모차>는 민주와 유모차의 이야기에요. 민주의 어린시절부터 나와서 그런지 아이도 너무 재밌게 보더라구요. 우리아람이는 융통성, 독창성, 유창성, 정교성, 민감성 다섯가지의 창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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