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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육아 팁 그림자극장으로 외국어 은근히 노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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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육아 #그림자극장 #이야기시네마 안녕하세요. 신유딩이에요. 코로나로 작년부터 책육아 시작한 초보엄마에요. 가정보육을 하다보니 아이들 영상시청을 줄여보고자 시작했는데요. 그림자극장 요즘 아이들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이야기시네마 그림자극장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버전이 있다는 거에요. 보고 듣고 읽고 상상하는 외국어 시청각 교재가 바로 이야기시네마 그림자극장인거죠. 아이가 처음 말을 배울 때 많이 들어야 안다고 하잖아요. 외국어도 모국어 습득방식으로 알게 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이야기시네마 그림자극장을 통해서 한국어로도 보고 영어, 중국어로도 반복적으로 들어주면 은근히 외국어 노출이 자연스럽게 되요. 자기전에 항상 그림자극장을 보고 있는데요. 책육아 팁 보면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책을 읽어주는 게 좋다고 하는데 잠자리독서 후 그림자극장을 한편씩 보고있어요. 렌즈를 살살 돌려주면 초점이 맞출 수 있어요.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보았는데요. 그림자극장 볼때는 한국어로 한번 보고 영어나 중국어 버전을 하나 골라서 보여주고 있어요. 한국어로 이미 봤기 때문에 내용을 알고 있어서 영어로 나와도 제법 잘 보더라고요. 사실 지금은 영어는 그냥 음악수준이고요. 그림자극장을 감상하는 느낌이에요. 하지만 책육아로 영어공부 시키는 분들 보면 이렇게 노출시키는게 좋다고들 하더라고요. 둘째도 생각보다 너무 잘 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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