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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순간 가려움 바이바이 아비노베이비 아토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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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노베이비 #아기로션 #아토크림 안녕하세요. 신유딩이에요. 우리집 아가들은 둘 다 가벼운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이에요. 특히 이렇게 건조한 겨울에는 왠만한 고보습크림으로는 택도 없어서 아기로션 보다는 베이비크림을 주로 발라주고 심할때는 아토크림 발라주고 있어요. 겨울이 되니까 접히는 부분이 빨갛게 올라온 둘째의 피부상태에요. 아이가 간지러운지 긁기도 엄청 긁어서 밤새 자다가도 아기가 벅벅 긁는 소리에 깨서 아토크림 발라주고 다시 자고 그러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좋다는 아기로션은 다 써보고 있거든요. 일단 고보습의 아토크림은 무조건이요. 둘째가 신생아시절부터 아비노베이비워시만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트를 주 원료로 한 아비노베이비제품은 오트 프리바이오틱스 유효성분으로 피부 유익균 활성화를 도와 무너진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준다고해요. 베이비크림보다 4.5배나 높은 글리세린 함유로 밤샘 보습효과가 있으며 바르는 순간 즉각적인 보습효과 뿐 아니라 건조함으로부터 발생하는 가려움 완화에 도움이 된다해요. 한눈에봐도 일반 아토크림에 비해서 엄청 리치한 느낌이 나죠? 공기 중 수분을 끌어당겨 24시간 촉촉함을 유지해주고요 피부 자연보호막을 강화해 준다해요. 실제로 테스터로 제가 발라봤을 때 원래 손바닥이 건조한 편인데 하루종일 촉촉하더라고요. 본인도 간지러운지 아기로션 바르는걸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에요. 아토크림 바르자 하고 부르니 아기쇼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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