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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그림책 으로 일상의 호기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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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그림책 #말하는첫발견 #아람키즈 안녕하세요. 신유딩이에요. 아이가 점점 커갈수록 호기심이 점점 많아지더라고요. 그때그떄 대답을 해줄 수 있는건 하더라도 명확하게 대답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더라고요. 우리 아기그림책 찾아볼까? 하면서 애용하는 것이 바로 아람 말하는 첫발견이랍니다. 요즘 책이 좋은 게 워크북이 같이 나오더라고요. 말하는 첫발견도 놀이중심의 액티비티북이 함께 있어서 책을 읽고 나서 워크북을 하면서 본책의 내용을 한번 더 짚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지난 여름에 놀이동산을 다녀온 뒤로 ㅋㄹㄴ 끝나고 놀이동산 가고싶다고 말을 종종 하는데요. 그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 말하는 첫발견 <놀이동산> 을 보기로 했지요. 말하는 첫발견은 전권 투명필름책으로 되어 있어요. 특별히 놀이동산은 마법의 손전등을 사용하여 활용하는 책인데요. 어두운 종이와 투명필름 사이에 마법의 손전등을 넣어서 탐험을 할 수 있어요. 이 특별한 장치의 아기그림책 은 아이들이 주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해주는 힘을 가지고 있죠. 세밀화 기법으로 그려져있어 주제가 생소한 책도 너무 재밌게 볼 수있는 아람 첫발견이에요. 물론 놀이동산 같이 주제부터 관심 가득한 것도 너무나 좋아해요. 아이가 놀이동산이 그리운지 보는 내내 이야기도 많이 하더라고요. 좀 잠잠해지면 아이와 다녀와야겠어요. 트윈링 방식의 와이드북이라 첫째뿐 아니라 둘째가 보기에도 딱 좋은 아기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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