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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 타요타요 유아책 넘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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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 #18개월아기 #유아책 안녕하세요. 신유딩이에요. 작년부터 첫째와 책육아를 시작하면서 둘째도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었어요. 18개월아기 쯤부터 장난감이 아니라 읽는 것이라고 유아책을 인지하게 되었어요. 타요타요 자동차그림책 덕분이에요. 그 중 가장 좋아하는 책이 바로 <아이, 똥차>에요. 누나가 6살인데 방귀, 똥 이런거 젤 좋아해서 그런가 같이 똥똥거리면서 보더라고요. 타요타요 자동차그림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자동차들이 나오는 유아책 이에요. 특히 탈것 좋아하는 아이들이 처음으로 보기 좋은 소전집이에요. 둘째도 남자아이라 그런지 확실히 자동차, 로보트, 공룡 제일 좋아하더라고요. 첫째가 여아라서 그런 장난감, 책이 많지 않은데 신기하게도 딱 그런 종류만 좋아해요. 그래서 타요타요를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통했어요! 세이펜도 되기때문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요. <아이, 똥차>는 분뇨차가 주인공이에요. 모두들 냄새가 난다고 "아이~ 똥차!" 라고 말한다고 해서 제목을 그렇게 지었나봐요. 분뇨차가 본인을 소개할 때도 "아이, 똥차!"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분뇨차는 실제로 본 적이 없는데 18개월아기 도 실제로는 보기 어렵지만 이런 차가 있다는 걸 알려주기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자동차의 종류가 나오기때문에 인지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되요. 분뇨차가 상쾌한 바람을 가르며 달려가는데 다른 자동차들 표정이 그리 좋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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