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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백과사전 말하는 첫발견 진짜 최고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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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백과사전 #아람키즈 #말하는첫발견 안녕하세요. 신유딩이에요. 우리 첫째가 완전 우리몸 덕후에요. 한참 그런걸 재밌어하는 나이가 있다던데 5살때부터 우리몸에 관심을 가져서 다양한 전집도 읽혀주고 했는데 요즘은 어린이백과사전 있어서 잘 보고있답니다. 말하는 첫발견은 투명필름책인데요. 필름을 넘기면서 그림이 바껴서 더욱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어릴때 제가 보던 어린이백과사전 되게 노잼이었는데 요즘 애들은 재밌게나와서 넘 좋겠어요. 신체부위를 하나하나 다시 짚어보았어요. 아이랑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것이 책육아라고 하던데 이렇게 아이와 웃으며 이야기하는 것이 저의 소소한 즐거움이랄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우리몸 이야기라 그런지 너무나도 할 얘기 많음요 ㅋㅋㅋㅋ 아이가 지금 6세인데요 이시기가 자기가 아는걸 엄마한테 자랑하고 싶고 그런시기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아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부둥부둥 해주고 있어요. 어린이백과사전 에 무슨 세이펜? 이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세이펜은 아주 활용이 다양해요. 본문을 읽어주는 기능은 저는 외국어가 아닌이상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고요. 대신 제가 들려줄 수 없는 효과음이나 음악 같은건 세이펜을 이용하고 있어요. 세이펜은 본문이 아니라 책의 그림을 누르면 실감나는 대사를 들을 수 있어요. 아이는 실감나는 대사를 듣는 것 또한 재밌어 하더라고요. 언어 자극도 되고요. 어린이백과사전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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