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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책 동물 인지를 배워가는 자연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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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책 #자연관찰 #아람북스 안녕하세요. 신유딩이에요. 22개월인 둘째는 말이 조금 느린편이에요. 아기책 많이 읽어주고 둘째도 책을 좋아하는데도 그거랑은 또 별개인가봐요. 자연관찰 보면서 동물인지시간을 가지고 있답니다. 우리자연이랑을 요즘 둘째의 아기책 으로 자주 보고있는데요. 동물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고 있는 둘째에게 딱인 주제로 골라봤어요. <당겨봐 당겨봐>는 이름부터 조작북 느낌이 뿜뿜이죠. 귀여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이었는데요. 기린 목을 주욱 당기면 늘어나고 뿔을 가진 동물들 중에서 보기와 같은 뿔이 달린 친구도 찾아보고 풀숲에 숨은 토끼도 찾아보는 즐거운 아기책이에요.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적합하고요. 모서리는 라운드처리가 되어있어서 안심하고 아이와 볼 수 있어요. 집에 있던 동물피규어들로 그림속 동물을 찾아보기도 하고 이름을 따라 하기도 했어요. 우리자연이랑은 세이펜이 가능한 도서인데요. 여러번 언급했듯이 세이펜은 본문을 읽어주기 보다는 아기책 속의 등장인물들의 실감나는 대사나 효과음, BGM, 동물의 울음소리 등 제가 할 수 없는 부분에대해 도움받고 있어요. 세이펜을 콕 누르면 실감나는 동물의 대사는 물론 동물의 소리까지도 들을 수 있어요. 함께본 <스파이를 찾아라>는 많은 동물들 중 혼자만 다른 동물을 찾는 아기책이에요. 아이가 먼저 찾으면 좋았겠지만 아직은 동물인지가 부족해서 아는 것만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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