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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기전집 유아자연관찰로 시작하는 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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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기전집 #유아자연관찰 #책육아 안녕하세요. 신유딩이에요. 작년에 가정보육 시간이 길어지면서 책육아 시작했어요. 그때 둘째가 돌이었는데 사실 집에 첫째를 위한 것들이 대부분이라 돌아기전집 또한 없었는데요. 유아자연관찰을 들이면서 둘째는 물론 첫째도 함께 활용하고있답니다. 꽃을 좋아하는 첫째가 픽한 <난 나팔꽃이야>에요. 아람 자연이랑은 보드북과 양장본이 적절히 섞여 구성되어 있는데요. 보드북은 둘째가 혼자 볼 때 주로 이용하고요. 양장본은 첫째만 보거나 첫째와 둘째 모두 함께 볼 때 보고 있어요. 책육아를 보통 아이 돌쯤부터 시작하시더라고요. 돌아기전집으로 자연관찰을 들이면 처음에는 그림만으로 아이와 자연을 감상하고 차츰 지식을 아이에게 쌓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람 우리자연이랑은 대표적인 유아 자연관찰 인데요. 세이펜이 되는건 물론이고 중간중간 조작활동이들어가 있어서 유아의 흥미를 끄는데 성공적이에요. 돌아기전집 한번 들이면 오래오래 보는 게 좋잖아요. 구성도 알차고 내용도 알차서 저는 정말 자연관찰 강추에요. 유아기 시기에 자연관찰책을 보며 자란 아이들이 관찰력도 뛰어난 아이로 자란다고해요. 거창한 북극곰, 아프리카 사자 이런 동물들 아니더라도 주변의 소소한 자연을 함께 보고 책을 보는 것도 좋은 책육아 팁이에요. 나팔꽃의 특징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읽고 있는데요. 큰 아이는 할말이 많더라고요. 아이와 책을 매개로 이야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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