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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북이라 더 재미있는 자연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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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 안녕하세요. 신유딩이에요. 제가 얼마전에 잠시 집을 비울 일이 있어서 아이들이 할머니댁에 있었는데요. 누나가 책을 챙기는 모습을 보더니 둘째도 자기 자연관찰 책을 챙기더라고요. 집에서도 자주 보더니만 ㅎㅎㅎ 둘째가 챙긴 책은 아람 우리자연이랑 의 <곰, 곰, 무슨 곰> 인데요.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실사로 된 자연관찰이에요. 개인적으로 세밀화보다는 실사로 된 걸 선호하는지라 제맘에 쏙 들었는데요. 어린아이들도 재미있고 안전하게 볼 수 있게 1권부터 20권까지는 보드북으로 되어있는데요. 조작도 많이 들어 있어서 특히 둘째가 좋아하는 책이 바로 <곰, 곰, 무슨곰> 이에요. 보드북이라 적당한 두께감에 코너는 모두 라운딩 처리 되어있어서 손 베일 염려없이 아기책을 즐길 수 있는데요. 실사의 곰 발 보이시나요?ㅎ 곰 발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려고 이렇게 플랩페이지를 넣어서 실사 실물 사이즈의 곰발을 보여주어요. 둘째는 무섭다며 얼른 덮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재미 뿐 아니라 정보도 알차게 담았는데요. 어린 아이들이 보는 자연관찰 이라고 사진만 쭉 있고 글 쪼금 있는 책들과는 달라요. 정보도 다 들어있어서 둘째 뿐 아니라 첫째도 즐겨보고있답니다. 플랩말고도 이렇게 당기면 응아가 나오는 조작도 있었어요 누나가 요즘 응아, 방구 이런거 좋아해서 그런지 둘째도 같이 으헤헤헤 하면서 좋아하는데요. 당겼을 때 응아가 뿅 나오니까 더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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