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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볼만한 곳) 눈 내린 덕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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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2월 여행 기록 - 눈 내린 화요일, 덕수궁을 다녀왔다. 마침 외근 때문에 시내에 나와있었고 시간이 좀 남아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을지로 입구에서 가까운 덕수궁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덕수궁의 정문인 대한문 덕수궁은 조선의 궁궐로서 제국의 황궁으로 사용되었다. 본래 경운궁으로 불리다가 1907년 고종이 왕위를 순종에게 물려준 뒤 이곳에서 계속 머물게 되면서) 상왕(上王)이 머무는 궁이라는 뜻에 덕수궁이라 부르게 되었다. 덕수궁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덕수궁 덕수궁의 입장료는 1,000원 덕수궁은 티머니 등 교통카드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 소식을 알고는 있었는데 깜빡 잊고 티켓을 끊고 입장했다. 다음에는 그냥 편하게 티머니 카드 찍고 들어가야지. 어제는 눈이 많이 내린 건 아니라서 금세 녹아버렸는데 마침, 눈이 내리고 있을 때 궁을 방문하거라 예쁜 풍경들을 마음껏 볼 수 있었다. 입구에 있는 덕수궁 안내도도 보고 덕수궁 광명문 광명문은 고종이 기거하던 함녕전으로 들어가는 문으로 대한제국 시기에 건립된 곳이다. 함박눈은 아니고 싸락눈이었지만 그래도 너무 예뻤던 눈 내린 덕수궁의 모습 덕수궁의 정전인 중화전의 정문 중화문 눈 쌓인 덕수궁의 정전인 중화전 다시 중화문을 나와 분수대와 미술관이 있는 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소복이 눈이 쌓인 중화전과 분수대 분수대 옆의 앙상한 나무도 이렇게 보니 되게 멋지다. 국립현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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