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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동 카페) 서울역 북카페 만리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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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동 카페 더 하우스 1932를 다녀왔던 날 한군데 더 다녀온 북카페 만리서재 여기도 오래된 한옥을 개조한 북카페였다. 만리동 골목에 위치한 북카페 만리서재 주변이 거의 작은 공장이 있는 골목인데 어울리지 않게 외관이 넘 예쁜 곳이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북카페 이름도 예쁘고 카페 외관은 더 예쁜 만리서재 자그마한 중정이 있는 북카페 만리서재 입구와 반대편 벽에는 예쁜 기린 벽화도 그려져 있다. 북카페 만리서재의 입간판 커피와 티뿐 아니라 맥주와 와인도 있는 곳이다. 카페 안으로 들어가면 북카페답게 서재가 먼저 보인다. 요즘 책을 너무 오래 안 읽어서 그런지 진열되어 있는 책들이 모두 낯설다 ;; 반성해야지 ㅠㅜ 카페 입구 쪽을 바라보면 이런 분위기이다. 왼쪽은 중정으로 통하는 문인데 문 양옆에 걸려있는 그림들이 좀 멋지다. 북카페 만리서재의 자그마한 주방과 카운터 동네 카페라 그런지 가격이 착하다. 그리고 만리서재는 공간 대여도 가능한 곳이다. 이용요금은 시간당 5만 원인데 스크린, 프로젝터, 노트북, 프린터, 스피커 등 사용 가능하다. 자갈이 깔린 중정이 보이는 창가 쪽 자리 안쪽으로도 카페 공간은 이어진다. 깔끔한 2,3인용 테이블과 의자도 있고 안쪽에도 책이 진열되어 있는 서재가 더 있는데 반대편은 손님이 계속 있어서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다. 이쪽 서재에는 정가의 60%로 세일하는 코너도 있다. 공간 대여 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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