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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볼만한 곳) 북촌 계동 배렴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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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2월 여행 기록 - 원서동 고희동 가옥을 다녀온 후 걸음을 옮긴 곳은 계동에 있는 동양화가 배렴이 살았던 주택인 계동 배렴 가옥이었다. 여기는 계동을 지나다니며 항상 궁금해하기만 했던 곳인데 이번에야 마음먹고 다녀온 거였다. 원서동 고희동 가옥 포스팅 참고 ↓↓↓ https://blog.naver.com/dssa1020/222275582468 서울 가볼만한 곳) 북촌 원서동 고희동 가옥 - 2021년 2월 여행 기록 -우리나라 첫 번째 서양화가인춘곡 고희동의 집원서동 고희동 가옥,종로... blog.naver.com 서울 계동 배렴 가옥 전통적 화풍에 따라 온화하고 유연한 필치로 산수화와 화조화를 그렸으며 미술계의 거목이라 불리는 배렴이 살았던 곳이다. 계동배렴가옥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 배렴 가옥 안으로 들어가면 입구에는 관람안내도와 배렴 가옥 팜플렛이 진열되어 있다. 배렴 가옥은 서울 ∙ 경기지방에서 많이 보이는 튼 ㅁ자형 근대 한옥으로 1940년대 지은 집이다. 배렴 이전에 민속학자 석남 송석하가 살았던 곳이다. 왼쪽의 다목적실에서는 제당 배렴에 대한 소개를 만날 수 있다. 한국 화가인 제당 배렴은 경상북도 금릉에서 태어났다. 1928년 서울로 올라온 뒤 근대 화단의 대표 작가인 청천 이상범에게 서화를 배웠다. 이듬해 최초의 근대적 미술단체인 서화협회에서 개최한 서화협회전에 <만추>를 출품하며 화단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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