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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볼만한 곳) 조선의 으뜸 궁궐 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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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 여행 기록 - 지난 5월 초 경복궁 생과방을 가는 김에 진짜 오랜만에 경복궁 나들이도 했다. 고궁을 좋아해서 자주 가는 편이지만 경복궁은 궁궐 속 작은 도서관인 집옥재를 방문한 이후 3년 만인 것 같다. 경복궁은 1395년 창건된 조선왕조의 법궁이다. 위로는 백악산에 기대어 터를 잡았고 정문인 광화문 앞으로는 정치와 경제의 중심인 육조거리(지금의 세종대로)가 있었다. 정도전이 지은 경복(景福)이란 이름에는 '새 왕조가 큰 복을 누려 번영할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경복궁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경복궁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 광화문 3개의 궐문 중 가운데 칸이 가장 높고 큰데 이 구도의 사진을 꼭 찍어보고 싶었다. 이곳은 임금이 행차하는 문이고 천정에 그려져 있는 주작 사진도 찍었다. 이른 아침 도착한 경복궁에 내 그림자샷도 남기고 경복궁의 3개의 문 가운데 두 번째 문인 흥례문 내가 방문했을 때는 궁중문화축전이 열리고 있었다. 흥례문을 지나 사진에 보이는 영제교를 지나면 근정전의 정문인 근정문이 보인다. 경복궁 안내도도 보고 경복궁의 3개의 문 가운데 세 번째 문 근정전의 정문인 근정문 근정문에서 바라본 근정전의 모습 궁을 오면 이 구도도 꼭 찍고 싶었다 ㅎㅎ 근정전은 경복궁의 정전으로 '천하의 일을 부지런히 하여 잘 다스린다'라는 뜻이 담겨 있다. 경복궁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물로 가장 화려하고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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