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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뼈간식 자칫 응급상황 만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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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한순간도 놓치지 않아야 하는 어린애 같을때가 참 많아요. 저희 보리는 이빨로 야무지게 뜯는 걸 좋아해서 강아지 뼈간식을 만들어 주거나 구입을 매번 했었는데, 이런 댕댕이 식품을 줄때 조심해야 할 것들이 있다는 것을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어요. 물어뜯는 본능적 해소를 이용해서 치석제거용으로 사주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성격급한 아이들이거나 한 입에 음식을 삼켜 구토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은 종종 질식문제나 장출혈로 심각한 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저희 보리도 급하게 먹을 때가 참 많았는데 펫푸드 교육과정을 통해서 이런저런 전문성들을 알고나서 주려니까 주의를 하게 됩니다. 이전에는 강아지 뼈간식 급여시 위험성을 몰랐는데;; 영양분 섭취 목적보다는 놀이용으로 주거나 본능적 해소용으로 주는게 적당해서 삼키지 않을만한 크기를 줘야 하고, 또는 삼키더라도 장에 부담이 되지 않는 부위를 잘 알고선 급여해야 하더라구요. 그리고 특히나 소형견들에게 뼈간식은 잘 씹지 않고 삼키는 경우 위험할수 있어서 꼭 보호자 보는데에서 먹는 것이 필요해요. 종종 식품건조기에 넣고 강아지 뼈간식 만들기를 하면 생각보다 파는 것 만큼의 퀼리티가 나와서 자주 급여해 줬는데, 어떤 용도로 급여해야 하는지 어떻게 급여해야 안전한지 알아가다 보니까 펫푸드에 흥미를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댕댕이 음식 알러지 고민도 있었고, 직접 댕댕이 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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