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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북어 죽 만들기 간단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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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푸드 관련해서 영양학을 배우다 보니 또 요런 포스팅을 써보게 되네요. 댕댕이가 보양식을 먹어야 할 일이 있을때 수술을 하고 난 후나 출산 과정을 겪은 후에 몸의 기운이 쳐져있는 상태라면 기운차릴 수 있도록 강아지 북어로 보양식을 만들어 줄수 있어요. 영양학적으로 보면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지방이 적고, 특히나 간을 보호하는 아미노산 성분이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은 몸조리 해야하는 상황에서 댕댕이들은 소화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보양식으로 먹이려 한다면 잘게 찢어서 죽처럼 푹 고아 주는게 좋아요. 요번에 만든 보양식은 우리 댕댕이가 아파서 만든 건 아니고 해장할 사람이 있어서;; 끓여주는 김에 댕댕이도 같이 먹을 수 있는 죽을 만들어 보게 되었습니다ㅎㅎ <강아지 북어죽 끓이는 방법> 북어는 명태를 완전히 건조시킨 것을 말하는데 집에 황태가 있어서 황태랑 뭐가 다른 것인지 찾아봅니다~ 황태: 명태를 겨울철에 얼렸다가 말렸다 수십번 반복하면서 만든 북어의 한 형태. 요즘에는 황태를 채로 된 것을 팔아서 말라 비틀어진 북어포를 힘겹게 뜯어낼 필요가 없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내가 먹는 다면 그냥 물에 황태채를 넣고 팍팍 끓일텐데, 댕댕이가 먹기 위해 사용할땐 그냥 주면 안됩니다. 너무 짜서 그냥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은데, 소금은 장기적으로 섭취하면 심장 관련 질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댕댕이와 함께 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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