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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제사료 만들어 건강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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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 직접 하루 한끼를 챙겨 주시려는 분들이 많아짐을 보게 돼요. 처음 댕댕이를 맞이 할때만 해도 식단에 대해 크게 생각지 않았었는데 먹는 식습관에 따라서 또는 식단 구성에 따라서 댕댕이 건강이 좌지우지 한다는 것을 알레르기 케어를 직접 해주게 되면서 많이 느낄수 있었어요. 직접 만든 강아지 수제사료로 이전에 붉은 염증이나 부스러기 반응들에 효과를 보게 되었는데,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한다는 것이 강쥐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더라구요. 주변 지인들이 댕댕이를 보고선 그때 그 강쥐 맞냐며 많이 좋아졌다고 할때마다 그때 고생했던 댕댕이를 생각하면 눈물 날것 같았는데ㅠㅠ 이제는 직접 사료 만드는 모임을 가지기도 하고, 케어 팁들을 알려주기도 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직접 댕댕이 식단을 챙겨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펫푸드에 대한 지식이 많아야 하는데, 자칫 시판되는 사료를 먹을때보다 영양 불균형이 일어날수 있어서 장기적으로 먹는다면 꼭 관련된 전문성을 익히는 것을 추천하게 돼요. 저 같은 경우에는 강아지 수제사료 또는 수제 간식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한국반려동물아카데미의 펫푸드 자격증반을 수강했는데, 자격증 취득은 나중에 애견수제간식 창업이나 펫푸드 관련 회사 취업시에도 도움되겠다라는 생각으로 공부하게 되었어요. 반려 가정이라면 대부분 강쥐 먹거리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인기 과정중 하나였는데, 공부하시는 분들 보면 연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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