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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멀미 안정 찾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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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장시간 이동할때 댕댕이가 헥헥거리거나 침흘림이 많아지거나 안절부절 못하는 행동, 구토를 하는 등 이런 증상들은 딱봐도 댕댕이가 차를 타고 가다가 우리와 같은 멀미를 한다고 느낄수 있어요. 구토하려고 하는 이유는 좁은 공간에 답답함을 느끼고 움직이는 차에 방향감각을 잃기 때문에 발생하는데, 이런 강아지 멀미 증상들은 조금씩 습관을 들여주는 것으로 고쳐 나갈수 있습니다. 차를 타기 전에 금식을 해주고 창문을 살짝 열어 공기를 통하게 해주거나 단거리를 조금씩 이동하면서 차 움직임에 적응하도록 해주는 등 주의를 기울여 주면 댕댕이 증상이 나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단순한 증상과 상관없이 차에 대한 트라우마로 댕댕이에게 기억되어 행동문제가 나타난다면 쉽게 나아지진 않는데ㅠㅠ 이런 문제점을 꾸준히 댕댕이 교육을 통해서 해결해 나갈수 있다고 하죠. 저는 꼭 강아지 멀미 때문만은 아니고 댕댕이 트라우마와 같은 행동에 대해서 우리와 같이 살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극복해 갈수 있는지? 반려견 행동전문가의 강연에 참석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는데, 댕댕이에게 트라우마일수 있는 일들을 보호자가 모르고 지나쳐서 불안감을 키우기도 하고 무심결에 반복되는 행동들이 댕댕이 행동문제로 강화될수도 있다고 해요. 참석한 강연은 한국반려아카데미 오프 특강이었는데, 다양한 사례들을 만나보고 서로의 의견을 들을수 있었던 시간으로 생각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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