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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빨 나는 시기에 따라 어떻게 관리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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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쓰게 되는 이빨은 관리를 꾸준히 잘해 줘야해요. 썩거나 깨지거나 잇몸질환 등이 한번 생기면 작은 부분이지만 일상생활에 굉장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ㅠㅠ 우리와 마찬가지로 강아지도 젖니 이후에 영구치가 나고 나면 이 영구치는 평생을 쓰게 되니깐 관리가 굉장히 중요해요. 요즘에 이빨에 큰돈 들일이 있어서,,, 새삼 다시 느끼는 부분이 많은데요, 오늘은 댕댕이들 이빨 관리를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한번 적어봅니다. 먼저, 강아지 이빨 나는 시기를 살펴보면? 처음에 젖니는 태어난지 3~4주에 앞니가 나기 시작하면서 10주차면 어금니까지 모두 나게 되고, 8주차부터 서서히 앞니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8개월 정도면 모든 이갈이가 끝나게 돼요. 편차가 있겠지만 8개월때까지 이빨이 다 자라지 않았으면 자리를 제대로 못잡은 상태일수 있어서 구조적인 문제가 없는지 구강 검진을 하는 것이 필요해요. 이빨 관리 방법 3~4주부터 젖니가 나기 시작하면 어미가 새끼의 젖을 떼려고 시작하는데요. 이때엔 강아지 이빨 성장에 맞게 연령에 맞는 사료를 급여할수 있어요. 또한, 이갈이가 시작되면 이빨이 굉장히 간지럽기 때문에 이빨로 모든 물건을 물어뜯으려는 부분이 생기는데 이때 해소할수 있는 장난감을 구매해 줄수 있구요. 아직 강아지 이빨이 튼튼한 상태는 아니기때문에 장난감 구매시 너무 딱딱한 제품은 피해줄수 있고, 놀이를 진행할때엔 성견들처럼 과격하게 놀아주어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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