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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먹고놀자 무박 2일 강릉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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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번개여행으로 강릉에 다녀왔다. 올해만 강릉은 세 번째 여행이다. 자꾸 강릉을 찾게 되는 이유가 있다. 맛있는 게 많아도 너무 많다! 구글에 무수히 찍힌 강릉 맛집을 보면서 강릉 포스팅을 꼭 올려야겠다 마음먹었다 강릉이 많이 가까워졌다 느낀다. 교통편도 정말 많아졌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는다. 이제는 1박이 아니더라도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부족함이 없다. 성남 출발 강릉 도착 버스는 일반 15,100원 우등 19,200원이고 2시간 25분 걸린다. 청량리-강릉 KTX는 26,000원이고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이다. 강릉여행코스는 가장 최근 다녀온 여행을 기준으로 하고, 여기에 지난 여행에서 먹었던 것들을 추가한다. 당일치기 여행이라면 DAY1코스로만 다녀와도 좋을 것 같다. 먹고 먹고 또 먹고 첫 번째 코스, 교동 짬뽕과 장칼국수 강릉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202-1, 206, 302-2, 228번 버스를 타고 '고용센터정류장'에서 하차하면 장칼국수와 교동짬뽕이 있는 거리에 도착한다. 세 명 이상이라면 택시 타고 기본요금에 도착할 수 있다. 줄 서서 들어가 하나만 먹고 나올 수도 없으니 장칼국수냐 짬뽕이냐 골라야 한다. 1. 원조교동짬뽕 본점 교동짬뽕 본점이라니!! 잔뜩 기대하고 갔다. 교동짬뽕 본점은 8월 말 주말에 갔는데 줄이 정말 엄청났다. 2시간을 기다려 먹는 제대로 된 맛집이 뭔지 알게 됐다. 맛이 없을 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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