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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일주] 여덟 명이 떠나는 세부여행, 호핑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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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여행 3일째, 호텔 조식을 먹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화려한 코스타벨라 조식! 집어먹을 수 있는 것도 많고, 즉석에서 요리해 주는 음식도 많았다. 아침을 거하게 먹으면 기분이 좋다구요. 수박씨 붙이기 챔피언 연예인 김씨 우승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셋째 날은 호핑투어를 하는 날이다. 다른 여행지도 마찬가지겠지만, 한국인들이 투어를 많이 오는 세부는 광고에 먹혔다. 네이버에 '세부 호핑투어'를 검색해보면 죄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판이 된 블로그에 열을 내며 20페이지 넘게 찾아 헤맨 결과 호핑투어 리얼후기를 찾을 수 있었고, 자신 있게 그 업체를 선택했다. 호핑투어는 옐로우그린투어YG를 이용했고 인당 가격은 40,000원이다. 점심식사, 호핑투어, 삼겹살맥주파티(?), 마사지까지 포함된 가격이다. (2018년 2월 기준) 금강산도 식후경 해안가에 있는 오픈형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화려해 보이지만, 실속 없는 식사였다(속닥) 우리가 타게 될 배 저렴하게 호핑투어를 예약해서 그런지 반짝반짝하고 멋진 배는 아니었다. 물에서 노는 게 주목적이었기 때문에 상관없다! 호핑투어 시작-! 가이드가 잡아서 보여준 불가사리 만져도 되는 거니..? 아 호핑투어에 안전 가이드가 여러 명 타 있어서, 물 공포증이 있다면 가이드와 함께 다닐 수 있다. 스노클링 스팟을 2~3군데 정도 다닌다. 물에 들어갔다가 나왔다 반복하면 놀기 멀미가 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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