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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일주] 넷이된 여행, 싱가포르 스탑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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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한 세부여행을 끝내고 태국으로 간다. 태국으로 가는 항공편은 필리핀 마닐라로 이동 후 싱가포르를 경유한다. 피곤해도 비행기 많이 타니 마냥 좋아라 비행기 타기는 정말 질리지 않는다 싱가포르~~~! 첫방문이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6시간뿐 짐이 많아서 공항 짐보관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 가격과 주의사항을 확인 작은 가방이 8싱달러 정도 한다. 공항서비스치고 상당히 저렴하다. 세계여행이었으면 이마저도 아끼겠다고 짊어지고 다녔을테지만, 이번 여행은 알바로 풀탑업을 했으니 넉넉하다! 싱가폴 공항 감성 왜이리 귀엽죠 나오지마자 밥을 찾았다. 긴 경유시간을 거쳐서 상당히 굶주리고 있었다. 손보다 먼저 움직이는 입 예전에 말레이시아 여행했을 때 먹은 음식맛과 비슷했다! 코코넛이 들어간 매콤한 국물 좋아좋아 싱가폴 공항은 외곽에 있어서 택시를 잡고 시내로 가야했다. 공항에 이렇게 정가 표시가 잘 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탈 수 있다. 두구두구 싱가포르하면 마리나베이샌즈 아니겠습니까 바로 마리나베이샌즈 쇼핑몰로 달려갔다 쇼핑몰 안에 보트 떠다네는 여기 뭐야.. 베네치아를 품은 마리나베이샌즈 싱가폴 구경을 하고 있었는데, 방송에서 분수쇼가 한다고 들려 밖으로 나갔다. 싱가폴 야경을 배경으로 음악분수쇼가 시작되었다. 밤하늘에 떠있는 보라색 구름과 화려한 불빛이 포개졌다. 엔딩에 다다르니 비눗방울까지 뿌려지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우연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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